며칠 전 둘째 '마음'이 첫돌 기념 식사를 미리 했습니다.
귀엽죠? ㅋㅋㅋ 분명히 딸입니다.
처가댁 식구들과 계절 밥상에서 했는데,
처가댁 식구들.
아내가 5자매중 막내라 북적북적 합니다.
너무너무 부럽네요. ^^
개인신상 털리지 않도록 저희 가족 빼고는 얼굴 모자이크 합니다. ㅋ
식사를 계절 밥상에서 했는데,
미리미리 모바일 해피머니상품권을 10%DC된 가격으로 100,000 -> 91,000원 3장을 샀었더랬죠.
그런데!!
계산을 하러 갔더니 지류 상품권만 받는다는... 그런.. 21세기에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.
이거참...
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카드로 결재.
다행히도 모바일 상품권은 환불이 가능.
그런 저런 일이 있었습니다.
서론이 길었는데,
이 날 넷째 처형이 프레스비즈 놀이용품을 주셨습니다.
온유는집에 오자마자 뜯어서 빨리 해달라고 ㅠ.ㅠ
그래서 얼른 만들어 줬죠.
도안에 맞춰 배치를 하고
그 위에 종이 호일을 얹고 다리미로 쓱쓱 다려줬습니다.
기린, 경찰차, 개구리, 무지개
총 3일에 걸쳐서 만든 것들이네요.
기린, 경찰차는 너무 눌렸고 개구리랑 무지개가 그나마 잘 만들어졌습니다.
이거 하다보니 재미있네요.
제 장난감이 되었습니다. ㅋㄷㅋㄷㅋㄷ
와이프의 구박은 덤으로 얻었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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